(BANANA) 으잌 이태원 프리덤 (feat. JYP) by cherrymint


으악!!! 유세윤 너무 좋아.

이런 병맛 같은!!! Again 80s!!





(BANANA) 정자역 맛집 - 돈코츠라멘 우마이도 by cherrymint



 아무리 요즘이 다양성을 추구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인 분위기를 거슬러서... " 나는 한놈만 패!!" 정신으로

 돈코츠라멘 한 메뉴에만 집중하는 집이 있었으니... (물론 딱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름하여 美. 味. 堂. (일어로는 우마이도) 입니다.

 (알고보니 건대, 일산에도 체인이 있더군요...)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걸으시다보면 

 카페거리 중심을 지나  분당 현대 아이파크가 나와요.

 여기 맞은편 월드프라자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카페거리 쪽에서는 건물이 바로 보이지 않아요.)



 자. 외부 건물 경관입니다.
 


 

 건물 외관 자체가 " 여기 일본음식 팝니다." 라고 써 있죠?

 가게 내부는 그리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메뉴는 단촐합니다. 돈코츠라멘, 교자, 생맥주 입니다....

 (다른 메뉴는 나무 간판에 쓰여있는데 종이에 쓰여진 것을 보아 근래에 매운 라면이 추가된 듯 했습니다. )



 자.
기다리던 돈코츠라멘 시식!!




 
보시는 바와 같이 국물이... 정말 농후해요.

 느끼한 것 잘 못드시는 분에게는 느끼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을 정도로 농후합니다만...

 저는 느끼한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지라... 매우 맛나게 먹었습니다. 

 차슈의 경우 기름기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기름기 적은 차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계란은 반숙으로 퐁당 들어 있습니다. 양은 생각보다 많아서 먹고 나면 배가 든든하답니다.  
 



 아. 그리고 내친김에 교자도 시켰어요.

 (교자는 배고픔에 찌들어서 후다닥 먹어치우느라 사진을 못찍은지라 네이버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으아아아앙. 정말 맛있어요. (원래 싫어하는 음식이 있겠냐만은...)

 아아. 또 먹으러 가고 싶어요. 돈코츠라멘이랑 궁합이 꽤 잘 맞습니다.

 

 아. 가는 길. 첨부합니다!!! 농후한 국물이 땡기신다면 추천!!!




  

(BANANA) My new friend, Jazmin. by cherrymint



우리 학교에 온 새로운 원어민 교사 아가씨를 소개해용 !!!
 
(학교에서는 벌써 선풍적으로 난리. 예쁜 아가씨 왔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이름은 Jazmin. 몇 살일까요?

(참고로 본인이 동안이라고 했음!!!

본인에 나라에서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Are you sixteen?"이라고 하는 걸 들어봤다네요.....ㅡ_ㅡ;;;)






첫 날 한국에 바로 와서 처음 만난 자리에서 저녁을 같이 먹었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가씨랍니다.

(물론 한국음식에 적응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해요...)




첫 날 먹었던 음식!!!

매운 것, 김치라던가 매운 가지무침 같은 것은 못먹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선(눈이 보이는 생선!!)은 못 먹더군요!!!

자신을 보는 것 같아서 무섭대나 뭐래나...


어쨋든 앞으로 1년 간 함께 할 아가씨에요. ^^


1 2 3 4 5